분당
황혜가

이매 삼성삼환 사업성, 파크타운 잡을까요?

수내동 파크타운 34평이 24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분당 재건축 열기가 정말 뜨겁네요 3,000세대 넘는 대단지라 시세 기준점 역할을 하는 듯합니다 이번에 2차 선정된 이매 삼성·삼환도 들여다보니 사업성이 파크타운 못지않게 탄탄해 보이던데요 상가가 23개뿐이라 속도 내기 좋아 보이고, 일반분양이 1,000세대나 늘어나는 구조라니 수익성이 어마어마하겠어요.. 물론 수내동 입지가 탄탄하지만 재건축 실익만 따지면 1,000세대 일분 물량의 힘이 더 클 것 같기도 하고요 제 분석이 맞다면 바로 실행할 준비는 됐는데 상가가 적어서 생기는 변수는 또 없을지 궁금합니다 사업 속도랑 분담금 싸움일 텐데 어느 쪽 손을 들어주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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