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배혁
이매 삼성·삼환 2차 선정, 일분 1천 세대면 대박이죠
이매 삼성·삼환이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선정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여기는 상가가 23개뿐이라 속도 내기 유리해 보입니다 이매삼성 1,162세대랑 삼환 572세대가 합쳐지면 규모도 상당하고요 특히 일반분양이 1,000세대나 늘어난다는 계획이 핵심 같아요 이 정도면 사업성 면에서 분당 상위권 아닐까 싶네요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서 실거주가 필수라지만, 나중에 신축 대단지 위상을 생각하면 기다릴 가치는 충분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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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란수달
상가가 적은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