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영라

이매 삼성·삼환 일분 1천 세대 사업성

분당에서 8억에 산 집이 24억까지 올랐다는 얘기가 들릴 정도로 2차 선도지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 5개 단지 중 이매 삼성·삼환의 정비계획이 눈에 띄는데 일반분양이 1,000세대나 늘어나는 구조네요 기존 1,700세대에서 2,700세대로 바뀌는 규모라 사업성 면에서는 다른 곳들보다 확실히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단지 내 상가가 23개로 적은 편이라 재건축 속도를 낼 때 큰 갈등 없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 있어 실거주가 의무라는 점이 매수하려는 분들에게는 큰 진입 장벽이 될 듯해요 규제를 뚫고 들어올 만큼의 사업성을 보여주느냐가 이매 삼삼이 대장주로 굳어지는 관건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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