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즐거운도마뱀
이매한신 20평 전세 4억대 갱신하고 느낀 시세 체감
처음 이매한신 들어올 때만 해도 출퇴근 시간 줄이는 게 최우선이었습니다. 역세권이라 이직하고 나서도 교통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게 정말 컸거든요. 이번에 20평 4억 4,100만원에 갱신했는데 요즘 시세 보니까 쉽지 않네요. 25평 신규가 7억 5,000만원까지 찍히는 거 보고 확실히 전셋값이 무섭게 오른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입주 32년 10개월 된 구축이라도 이 정도 입지면 버틸만하다 싶으면서도, 다음 만기가 벌써 걱정되긴 합니다. 결국 내부 수리가 얼마나 깔끔하게 되어있느냐에 따라 거주 만족도는 크게 갈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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