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한결같은고래
이매한신 1,184세대 규모 대비 실거주 밀도 따져보기
이매한신은 1992년 입주라 이제 34년 차에 접어들었네요. 총 1,184세대 규모인데 20평대 위주 구성이라 밀도가 꽤 높을 것 같습니다. 동수는 12개 동인데 세대당 주차는 0.5대 남짓이더라고요. 이 정도 수치면 밤에는 이중주차가 꽤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겠죠. 특히 20평에서 31평 사이로만 평형이 짜여 있어서, 비슷한 연령대 가구가 몰리면 엘리베이터 대기도 특정 시간에 몰릴 듯함. 단지 규모가 천 세대 넘어가면 보통 커뮤니티가 널널할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요. 여기는 중소형 밀집이라 오히려 공용 공간이 더 붐빌 수도 있겠네요. 물론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 절감 면에서는 유리한 조건이긴 합니다. 실제로 아침 출근길 엘베 대기나 단지 내 이동 동선이 빡빡한 편인가요? 거주하시는 분들 계시면 주차 팁이나 실제 체감 밀도 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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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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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고니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비는 확실히 저렴하게 나오긴 하더라고요.
- 민리혁
주차는 0.5대면 수치상으론 빡빡한데 동마다 상황이 좀 다르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