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뼈저린사자
이매진흥 22평 전세 갱신가 격차와 거주 선택
아이 교육 때문에 이매동 쪽 보고 있는데 전세 흐름이 참 묘하네요. 얼마 전 이매진흥 22평이 5억 715만원에 전세 갱신됐더라고요. 아마 9월 11일 계약건 같은데 지금 전세 평균이 6.2억인 거 생각하면, 신규 계약이랑은 1억 넘게 차이가 벌어진 셈이네요. 입주 33년 5개월 경과된 곳이라 수리 걱정은 좀 되지만요. 그래도 병원 가깝고 동네 조용한 거 생각하면 아이 키우기 참 좋은 환경이라, 예산을 조금 더 쓰더라도 환경 좋은 이매동에 안착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처음부터 신규가로 들어가서 아이 학교 마칠 때까지 마음 편히 있을지, 아니면 갱신권 변수를 감수하고 자금 계획을 타이트하게 잡을지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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