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기쁜도마뱀

이매동이랑 정자동 고도제한 풀린 게 진짜 큰 호재일까요?

고도제한이 완화된다고 해서 무조건 모든 단지가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까요? 이매동 아름마을 쪽이 2구역에서 6구역으로 조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재건축이라는 게 사업성이 나와야 진행되는 법이잖아요. 일반분양 물량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 아닐까요? 층수를 높게 올리면 그만큼 환급금도 많이 들어올 수 있다는 계산이 서는 걸까요? 정자동이나 백현동 쪽도 이번에 같이 업데이트된 내용을 보니까 관심이 가거든요.. 스카이라인이 변하면 분당의 가치가 지금보다 더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해요. 어떤 단지가 나중에 돈이 나오는 명당이 될지 미리 살펴보는 것도 투자의 재미겠어요. 여러분은 이번 조정으로 어디가 가장 많이 변할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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