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허호한
2개월 전
양지금호 29억 찍고 이재명 대통령 보유세 중과까지, 펜트급 가치 분석
요즘 분당 대형 평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서 데이터를 좀 긁어봤습니다. 양지마을 금호 1단지 109동 24층 매물이 최근 29억 원에 실거래 찍혔더군요. 여기가 현직 대통령 실거주지로 워낙 유명한데, 단순히 그 이유뿐만 아니라 내부 구조나 희소성 면에서 확실히 급이 다릅니다. 최근 정부에서 30억 이상 초고가 1주택 보유세 중과를 발표했죠. 그런데도 신고가 근접하게 거래되는 건 강남·서초급 민도와 수내역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대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맞을걸요? 29억이면 취득세만 해도 억 소리 나는데 매수세가 붙는다는 게요. 1) 기준 시점: 2026년 7월 실거래가 기준 2) 특징: 109동은 수내역 도보권에 조망권까지 확보된 로열동 3) 변수: 30억 초과 시 보유세 중과라는 심리적 저항선 존재 결국 세금 압박보다 '분당 0.1% 펜트급'이라는 실거주 만족도가 시장 가격을 이기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결국 숫자가 증명하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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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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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희2개월 전
29억이라니... 이제 분당도 30억 클럽 진입이 코앞이네요.
- 반가운고니2개월 전
대통령 매각설 돌더니 결국 실거래 떴음. 세금 중과 때려도 살 사람은 다 사는 게 분당 대형임.
- 약빠른사막여우2개월 전
양지금호 109동은 단지 내에서도 입지 독보적이죠. 수내역 가깝고 학군까지 수내중이라 실거주 만족도 최상임. 보유세 중과 발표됐어도 여기 들어갈 정도 재력이면 크게 신경 안 쓸 듯함.
- 고훈원2개월 전
제가 착각한 거 같은데 펜트하우스 타입이 따로 있는 건가요? 일반 대형이랑 구조 차이가 궁금함다.
- 싱그러운노루2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더 체감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