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더운물총새
1개월 전
양지금호 29억 실거래 보니 '똘똘한 분당' 한 채가 다주택 압살하네요
결국 고민의 끝은 핵심지 똘똘한 한 채라는 걸 오늘 또 체감합니다. 주변에서 대안 지역 다주택으로 몸집 불리라는 조언도 많았는데, 오늘 양지마을 금호 1단지 109동 24층이 29억에 찍힌 거 보고 소름 돋았거든요. 이재명 정부에서 30억 이상 초고가 1주택에 보유세 중과한다고 하니까, 딱 그 밑인 29억까지 기를 쓰고 붙는 게 진짜 무서울 정도입니다. 리스크 생각해서 머뭇거릴 때 돈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답을 낸 거 죠. 아까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본 내용이 현실이 되는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시범한양 14평도 12.8억 찍으면서 소형까지 평당 1억 시대를 열고 있는데, 이게 다주택 분산 투자해서는 절대 못 따라갈 상승세라고 봐요. 어설픈 곳 여러 채 들고 세금에 치이느니 분당 핵심지 한 채가 무조건 승자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상급지 갈아타기 하시는 게 정답이 아닐가 싶네요.
4
댓글4개
4개
- 늦은꿀벌1개월 전
결국은 정답지로 수렴하네요. 29억 실거래는 진짜 상징적인 숫자 같습니다.
- 늠름한원숭이1개월 전
시범한양 14평 12.8억... 진짜 분당 소형의 기세가 무섭긴 합니다. 다주택은 이제 세금 때문에라도 메리트가 예전 같지 않아요.
- 괜찮은뱀1개월 전
와 29억이면 이제 30억 찍는 건 시간문제겠음 ㄷㄷ
- 먼원숭이1개월 전
예전부터 게시판에서 분당 한 채가 답이라고 그렇게 말들이 많았는데, 현실로 나타나니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종부세 무서워서 못 들어간 사람들은 나중에 더 큰 기회비용 치를 듯합니다. 역시 될 놈은 된다는 게 부동산 국룰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