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강한규
1개월 전
시범 우성 17억 신고가, 커뮤니티 설계가 판가름할까요?
분당구는 대한민국 건강수명 1위(72.84세)를 기록할 만큼 정주 여건이 이미 검증된 곳입니다. 최근 '더시범'으로 불리는 시범 우성&현대가 1기 신도시 최초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완료했죠. 지난 7월 9일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는데, 여기서 결정될 하이엔드 커뮤니티가 향후 집값의 핵심 변수가 될 겁니다. 시범 우성 32평형이 최근 17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지만, 지정 고시일 이후 매수 시 조합원 지위 승계가 안 된다는 점은 꼭 체크해야 합니다. 단순한 '몸테크'를 넘어 설계사들이 제안할 프리미엄 시설들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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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김은준1개월 전
설계공모 결과에 따라 분당 대장주 순위가 아예 뒤바뀔 수도 있겠음.
- 정선강1개월 전
건강수명 1위 데이터는 저도 처음 알았어요. 확실히 공원 가깝고 인프라 좋은 게 수명에도 영향이 있나 봅니다.
- 김이규1개월 전
지위 승계 제한 때문에 현금청산 당하면 큰일이죠. 지금 진입하시려는 분들은 무조건 날짜 확인부터 하셔야 돼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으니까요.
- 어두운오소리1개월 전
요즘 신축은 커뮤니티가 곧 계급이라던데 더시범 기대되네요.
- 유민영1개월 전
17억이면 솔직히 서울 웬만한 곳 가격인데, 재건축 속도만 잘 나와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