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알맞은강아지
시범현대 21.7억 신고가와 7천억 기여금
서현동 시범현대 34평이 21억 7천에 거래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도 24억 4,500만 원 찍으면서 신고가 랠리가 대단하네요. 중개사님 말씀으로는 선도지구 지정 기대감 때문에 매수 문의가 계속 온다는데 결정 기한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 마음만 급해집니다 근데 용적률 상향해주겠다는 조건 뒤에 붙은 공공기여금 액수 보셨나요? 시범단지 1구역은 7,901억 원이고 파크타운도 7,399억 원 수준이라는데 이게 정말 현실적인 금액인지 궁금해요. 용적률을 350~360%대까지 높여준다고는 하지만 기여금이 이 정도면 나중에 개별 가구가 짊어질 분담금 압박이 상당할 것 같거든요. 지금 신고가로 들어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이주 시점까지 따져봐야 할지 고민이네요 주민들은 2032년쯤 입주를 본다는데 현실적으로 6~7년 안에 이 거대한 사업이 끝날 수 있을까요. 당장 지정되는 것도 좋지만 나중에 확정될 분담금 고지서를 감당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이 있느냐가 관건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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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박용우
기여금이 너무 세서 수익성이 나올지 의문이죠.
- 안타까운코끼리
2032년 입주는 너무 희망회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