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뽀얀해달
1개월 전
시범한양 평당 1억 시대에 커뮤니티가 가를 자산 가치
요즘 서현동 분위기 보면 진짜 격세지감이죠. 시범한양 14평이 14억 찍으면서 평당 1억 시대가 왔다는데 옛날 생각하면 이게 꿈인가 싶음. 근데 이 정도 금액대 들어오는 분들은 단순히 '재건축 호재'만 보는 게 아니에요. 결국 하이엔드 커뮤니티가 얼마나 받쳐주느냐가 핵심인데 파크뷰 같은 대장주 주상복합의 원스톱 편의성이냐, 아니면 삼성한신처럼 재건축으로 새로 태어날 대단지의 압도적인 커뮤니티냐가 관건이죠. 시범한양 대형 평수 소유주들이 80평 펜트 신청할 때 추가분담금 4,600만원 정도 나온다던데 이분들이 그 돈 아까워서 고민하겠어요? 그 비용 내고도 남을 만큼의 독보적인 시설이 단지 안에 들어오느냐 그게 결국 집값 격차를 만드는 진짜 지표가 될 겁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이제 서비스 질 떨어지는 건 절대 못 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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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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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민1개월 전
평당 1억이면 이제 강남이랑 경쟁하겠다는 건데 커뮤니티 수준 낮으면 바로 외면받죠.
- 김강혜1개월 전
분담금 4,600만원은 대형 기준이라 생각보다 적게 느껴지네요. 커뮤니티만 잘 뽑히면 대박일 듯.
- 배영한1개월 전
주상복합 편의성 무시 못 합니다. 나이 들수록 단지 밖으로 안 나가는 게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