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수내동 양지마을, 위원장 연봉 1.5억 책정 논란
수내동 양지마을 재건축에서 위원장 보수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신탁사가 사업시행자인데도 위원장에게 월 기본급 900만원, 상여금 포함 연봉 1억5,300만원이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위원장 3명의 연간 보수 예산만 3억9,100만원이고 위원회 전체 운영비는 연 12억원에 달합니다 신탁 방식이면 사업 진행은 신탁사가 맡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런데도 위원장이 3명이나 별도로 필요한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운영비가 큰데도 사업 초기부터 그 구조를 꼼꼼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나중에 소유주 부담으로 돌아올 수도 있을 듯합니다 비슷하게 신탁 방식 재건축을 지켜보고 계신 분들은 이런 예산안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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