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너그러운노루
수내동·서현동 소형 평당 1억 돌파했다는 소식
수내동과 서현동 일대 소형 평형이 평당 1억 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재건축 선도지구 기대감이 커지면서 적은 투자금으로 진입하려는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보입니다 1기 신도시 중에서도 분당의 희소성이 가격으로 증명되고 있다는 분석이네요. 그러다 보니 소형 평형 위주로 이런 흐름이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거주든 투자든 소형에 몰리는 분위기가 앞으로도 계속될까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