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장가현
성남시 정비 방향이 탄천변 쪽으로 넘어가는 흐름일까요?
중앙공원 주변만 계속해서 정비가 집중될지는 의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매 삼성삼환이 2차에 포함된 걸 보니 성남시의 다음 타겟은 탄천변이 아닐까 싶죠 탄천 서쪽 고도완화 용역 결과까지 반영된다면 개발 속도가 더 붙지 않겠어요? 내년 2만 5천 세대 계획에서 이매역과 야탑역 사이 탄천 단지들을 눈여겨봐야 할 이유가 충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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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형
고도제한 완화가 정말 반영되면 분위기가 확 바뀔까요?
- 박용우
이매랑 야탑 쪽 탄천 단지들이 다음 후보로 유력해 보이긴 하죠
- 윤세영
1차랑 2차 선정 결과 흐름을 보면 일리가 있는 말씀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