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선도지구 지정이 무조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겠어요

다들 선도지구 되려고 난리지만 정작 선정되면 골치 아픈 일이 한둘이 아니겠어요 지금 당장 이사 갈 곳 알아보는 것도 일이고 분담금 부담도 무시 못 하거든요 그래서 옆 동네가 먼저 잘 되는 걸 지켜보는 게 오히려 마음 편할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 공사비가 좀 저렴해지는 시기를 기다리는 게 현실적인가요? 무조건 빨리 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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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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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혜

    이주 대란 생각하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이득일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