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흰밍크

서현 한양 14평 13억 실거래 떴네요

분당 서현동 한양 14평형 실거래가 새로 떴네요 이달 중순에 6층이 13억에 거래됐습니다. 불과 한 달 전인 8월 10일에 8층이 14억 찍으면서 최고가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1억 정도 낮게 거래된 셈입니다. 비율로 따져보니 전고점 대비 7% 정도 낮은 수준에서 거래가 체결됐더라고요. 1년 전만 해도 최저 8억대까지 내려갔던 평형인데 어느새 13억 선을 단단하게 다지는 느낌입니다 현재 나와 있는 매물 호가는 13억 5천만 원 안팎으로 보이네요. 35년 된 구축 소형 아파트가 13억을 넘나드는 걸 보면 역시 입지의 힘인가 싶다가도 한편으론 무섭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고가 대비 살짝 조정을 받는 건지 아니면 다시 14억 돌파를 시도하려는 흐름인지 궁금해지네요 이 가격대에서 거래가 더 이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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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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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건

    13억이면 웬만한 서울 신축 가격인데 분당 소형 평수 힘이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