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시범이랑 정자일로 신고가 보니 분당 평당 1억 안착은 시간문제임
오늘 단골 부동산 사장이랑 통화했는데 토허제 묶인 단지들 문의가 확실히 늘었음. 5월부터 실거주 유예 확대되면서 세 낀 매물도 몸테크 진입로가 열린 덕분임. 이게 곧장 숫자로 찍히고 있음. 서현 시범 한양 14평이 12.7억 찍고 금곡 청솔 한라 26평도 18억 신고가 나옴. 평당가 계산기 두드려보면 이미 웬만한 서울 상급지 뺨 때리는 수준임. 특히 정자일로나 시범1 같은 2차 선도지구 유력 후보지들은 지금 패닉셀은커녕 매물 잠김이 심함. 수익률 따져보면 지금 던지는 게 바보라는 걸 다들 아는 거임. 무지개11단지금강 20평도 10.9억 찍는 마당에 대장주들이 가만히 있겠음? 구체적인 계획들도 하나둘씩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음. 양지마을 재건축할 때 초림초 휴교한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까지 도는 중임. 사업이 진짜 굴러간다는 실감이 나니까 대기 수요가 더 붙는 모양새임. 나는 지금 절대 매도 안 함. 양도세 계산기 두드려봐도 선도지구 확정되고 이주 시점까지 홀딩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도적임. 지금 팔면 나중에 이 가격에 다시 못 들어온다는 걸 계산 끝냈음. 결국 분당 전통 부촌은 평당 1억 안착하고 강남권이랑 어깨 나란히 할 거로 보임. 재건축 속도전에서 밀리지 않는 이상 이 시점의 우상향은 확정적이라고 생각함. 제 분석에 허점 있으면 가감 없이 지적해달라. 한 줄 요약: 토허제 유예와 선도지구 기대감으로 분당 부촌은 신고가 랠리 중이며 홀딩이 답임.
댓글2개
- 장재수1개월 전
서현 시범 14평 12.7억은 진짜 전설이다... 소형 불패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 기쁜까치1개월 전
18억이면 차라리 잠실 엘리트 급매 잡는 게 낫지 않음? 재건축 언제 될 줄 알고 이 고생을 함.
정도솔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잠실은 이미 선반영 끝났고 분당은 재건축 프리미엄이 이제 터지기 시작이라 투자 수익률은 이쪽이 더 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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