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문성리

서현 삼성한신 32평 23억 넘게 거래됐군요

서현동 삼성,한신 32평에서 눈에 띄는 실거래 소식이 들리네요. 2026년 9월 말에 23층 매물이 23억 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7월 초에 7층이 23억 9,500만원으로 최고가를 찍었던 것과 비교하면요. 고점에 거의 다다른 수준이라 시세가 단단하게 버틴다는 인상을 줍니다 지금 나와 있는 호가도 23억 5,000만원에서 25억 8,000만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던데요 실제 거래된 가격이 매물들 하단 가격을 잘 받쳐주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동네가 워낙 아늑해서 그런지 35년 넘은 연식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느껴집니다 서현동 특유의 안정적인 분위기를 생각하면 이 동네를 선택한 분들의 판단이 이해가 가요.. 오래된 단지지만 관리도 잘 되고 주변 환경이 주는 만족감이 가격에 녹아있는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 거래가 앞으로의 흐름에서 어떤 기준점이 될지 계속 지켜보게 되네요 남은 연말까지 이 기세가 유지될지 아니면 또 다른 변화가 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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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바람직스러운홍학

    23억 중반대를 뚫으려는 기세가 대단하네요. 서현동 대장의 위엄인가 봅니다.

  • 즐거운딱다구리

    호가가 더 높던데 거래가 잘 따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