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꼼꼼한박쥐
1개월 전
샛별마을 9월 총회 소식에... 정든·상록 신고가 무섭네요
솔직히 분당 재건축 속도전 시작된 거 체감됩니다. 샛별마을이 9월 설계자 선정 총회 연다는데 선도지구 중엔 제일 빠른 느낌이거든요. 정든한진 20평 14.7억 찍고 상록우성 22평도 18.8억 신고가 나왔죠. 한솔4단지 17평도 11.9억이라는데... 실거주로 보면 몸테크 각오해야 하지만 투자가치는 확실해 보여요. 양지마을도 27일 시행자 고시 난다니 이제 진짜 가는 분위기임. 주차난은 답 없지만 10년 뒤 생각하면 상급지 갈아타기 기회라고 봅니다. 같은 고민 중인 분들이랑 정보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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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주지1개월 전
샛별마을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서 놀랐음.
- 윤미종1개월 전
상록우성 18억대면 이제 웬만한 서울 신축 급이네요. 분당 파워가 진짜 대단한 듯.
- 임준하1개월 전
정든마을 쪽은 신혼부부들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신고가 계속 찍히는 거 보면 확실히 수요가 받쳐주는 듯합니다. 인프라는 좋은데 주차가 문제긴 하죠... 그래도 재건축 가시화되면 가치는 더 뛸 거예요.
- 노란개미1개월 전
양지마을 고시 뜨면 수내동 쪽도 한 번 더 들썩이겠어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