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작은비버
1개월 전

샛별마을 용적률 365%와 상가 갈등 보니까 재건축 수익성도 예전 같지 않음

분당 선도지구 기대감은 높은데 샛별마을 상가 마찰음 나오는 거 보니 좀 우려됨. 독립정산제 약속 위반으로 민원 제기됐다는데 이게 사업 속도 잡아먹는 가장 큰 변수임. 특히 샛별마을 용적률 365% 계획은 숫자만 보면 수익성 좋아 보임. 근데 더샵 분당 티에르원 리모델링 사례처럼 동 간격 좁아지면 주거 쾌적성은 박살남. 닭장 아파트 되면 나중에 매매가 하방 지지도 안 됨. 8·13 대책으로 이주비 대출 풀고 인허가 기간 31개월 단축해 준다지만 이건 관청 이야기임. 내부 갈등은 법으로도 해결 안 됨. 결국 고용적률 슬럼화 우려랑 상가 통합 문제 해결 못 하면 재건축 가치는 반감될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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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진명
    1개월 전

    상가 독립정산제는 진짜 양날의 검임. 샛별마을 저거 해결 안 되면 선도지구고 뭐고 속도 안 날 텐데...

    장경루
    1개월 전

    상가 핑계 대는 건 좀 아니지 않음? 어차피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되면 현금 흐름 좋아져서 다들 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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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연
    1개월 전

    동 간격 2m 미만이면 사실상 옆집이랑 하이파이브 가능함. 티에르원 보면 고용적률이 답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