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산뜻한흰곰
1개월 전
샛별마을 설계자 선정 총회 앞두고 갭투 전세가율 몇 %가 적정일까요
제 생각엔 재건축 선도지구 중에서도 샛별마을이 속도 면에서는 확실히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9월에 설계자 선정하고 소유주 전체총회까지 잡혀있어서 진행이 눈에 보이거든요. 다만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리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변수가 되었죠. 지금 이 동네 전세가율이 보통 40~50% 선인데, 분담금까지 고려하면 전세가율이 50%는 넘어야 갭투자 안정권이라고 봅니다. 자금 계획 타이트하게 잡으면 나중에 사업 지연될 때 리스크 감당이 안 되거든요. 아마 맞을걸요? 현장 가보니까 전세 대기 수요는 꾸준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 수치에 대해 다른 해석 있으시면 편하게 토론해 주셨으면 합니다. 데이터 분석은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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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작은원숭이1개월 전
샛별마을은 전세가율보다 재건축 속도가 깡패라 50% 기다리다가는 매물 다 나갈걸요.
- 이정종1개월 전
금리 2.75%가 은근히 압박이네요. 실수요자 아니면 갭 차이 줄어들 때까지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뜨거운홍학1개월 전
분석 깔끔함! 설계자 선정 총회 결과 보고 들어가도 안 늦으려나.
- 김태수1개월 전
저는 전세가율 45%만 돼도 진입각 봅니다. 분당 재건축은 속도가 곧 수익률이라 생각해요.
- 박종규1개월 전
데이터 보니까 확실히 보수적으로 볼 필요는 있네요. 좋은 인사이트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