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반가운삵
상록우성 22.7억 신고가가 보여주는 분당의 독주
최근 통계 보니까 분당 전고점 회복률이 94%가 넘었네요 경기도에서 독보적인 이유가 뭘까 싶었는데 현장 분위기가 다릅니다 정자동 상록우성 26평이 지난달 중순에 22억 7천만 원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한 거 보셨나요 이 정도면 단순한 반등 수준을 넘어선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은 파크뷰 같은 대장주들이 국평 기준 20억 중후반에 단단하게 자리 잡으면서 아래를 받쳐주니까 가능한 일로 보입니다 특히 파크뷰 전세 매물을 보면 30평대부터 60평대까지 아예 0개던데요 살 집이 없으니 매수 대기 수요가 계속 가격을 밀어 올리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작년 10월부터 토지거래허가제가 시행되면서 실거주 의무가 생겼는데, 이게 오히려 어설픈 곳 말고 확실한 분당 한 채로 돈이 쏠리게 만든 것 같네요. 상록우성 같은 역세권 단지의 신고가는 분당의 입지가 경기도 타 지역과는 격차를 더 벌리겠다는 선언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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