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세욱
상록우성이 라이프랑 통합했다면 결과가 어땠을지 궁금해지네요
단지 규모가 조금 더 컸더라면 이번 선정 결과가 달라졌을까요? 상록우성이 입지 면에서는 더블역세권에 탄천까지 끼고 있어 부족함이 없다는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인근 리모델링 단지의 분양 성적도 좋았고 신축 희소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라 이번 탈락을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글을 읽다 보니 상록라이프와 합쳐서 2,500세대 정도로 덩치를 키웠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750세대인 라이프와 1,760세대의 우성이 하나로 묶였다면 대단지 느낌이 더 확실하게 부각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입지적 강점에 규모까지 더해졌다면 심사 과정에서 받는 인상이 꽤 달랐을 듯합니다 통합 추진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규모를 키우는 방향이 어떨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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