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큰사슴
분당 94% 회복인데 실거주 비과세가 변수
분당 아파트값이 전고점의 94%까지 올라왔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수내동 시세 보면 분위기가 올라온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조정지역 때 매수한 1주택은 거주 요건 2년 안 채우면 비과세가 안 되잖아요.. 장미마을 현대 같은 곳도 실거주 없이 보유만 하셨으면 지금 팔 때 양도세가 꽤 나올 텐데 아마 맞을걸요? 게다가 요즘 하이스트 대출 약정 보면 입주 의무 위반할 때 페널티도 엄청 세던데요 재건축 비례율도 105% 넘게 검토된다는데 가치는 충분해 보이고요. 세금 리스크 안고 급하게 팔기보다 거주 채워서 비과세 받는 게 실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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