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20억 시대, 매도인 근저당 끼고 상급지 갈아탈 타이밍인가
수내동 파크타운이나 정자동 파크뷰 30평대 실거래가 20억 찍는 거 보니까 분위기 확실히 넘어옴. 양도세 비과세 혜택 꽉 채워서 팔기 딱 좋은 구간 진입했다고 봄. 매도인들 심리 보니까 이제는 호가 내릴 생각 아예 없어 보임. 양지청구2단지 31평 24억에 거래되면서 매물 싹 들어가는 거 보니까 갈아타기 자금 확보는 충분함. 문제는 대출 규제인데 15억 이하 6억에서 25억 넘으면 2억으로 확 줄어듦. 매수자들 자금 동원력이 예전만 못해서 거래 성사가 쉽지 않은 게 팩트임. 한솔3단지한일 32평이 18.6억까지 밀린 거 보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해지는 중임. 자금줄 막힌 상황에서 무작정 신고가만 기다리는 건 리스크가 큼. 그래서 요즘 샛별마을이나 시범단지 거래의 절반이 매도인 근저당 거래임. 매수자 현금 부족한 부분을 매도인이 담보로 깔아주면서 비과세 밴드 안에서 최고가로 털고 나가는 전략임. 이거 잘 활용하면 상급지 이동할 때 가용 자금 극대화 가능함. 파크타운 상가 독립정산이나 입주권 분쟁 리스크 터지기 전이 매도 적기라고 판단함. 느티마을공무원3단지 25평 22억 신고가 찍힌 거 보면 지금이 어깨 위는 확실함. 복잡한 재건축 분쟁 얽혀서 가격 조정받기 전에 특수 거래로 탈출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유리함. 비과세 혜택 챙겨서 강남이나 판교 상급지로 넘어가는 플랜 확정함. 한 줄 요약: 재건축 분쟁 리스크 가시화 전, 매도인 근저당 거래 활용해 비과세 챙기고 상급지 갈아타야 함.
댓글3개
- 이형준1개월 전
양지청구 24억은 좀 오버 아님? 그 돈이면 차라리 잠실 가는 게 낫지 않음.
- 허연준1개월 전
매도인 근저당 전략은 확실히 선수들이 쓰는 방식인 듯함.
- 신강지1개월 전
수내동 상가 리스크가 생각보다 클 거임. 돌고래나 코끼리 상가 덩치가 너무 커서 독립정산제 합의 안 되면 재건축 세월아 네월아 할 텐데. 딱 비과세 챙기고 나가는 게 수익률 면에선 정답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