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보드라운뱀

분당 하이스트 74형 계약 고민되겠어요

분당 하이스트 66타입은 다 나갔고 74형 계약이 한창이라네요. 근데 여기 전세 매물은 중도금 상환 때문에 올 현금 잔금 조건이 꽤 많다면서요? 입주할 때 자금 압박이 좀 있겠어요. 그런데 요즘 양지마을 금호 34평이 24억 4,500만 원 신고가 찍는 거 보면 분당 신축 수요는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선도지구는 2032년이나 돼야 입주라던데 당장 새집 급하면 하이스트가 현실적인 대안일까요? ㄷㄷ 그래도 자금 여력이랑 재건축 기다릴 호흡에 따라 선택이 갈릴 것 같긴 하네요. 그냥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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