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리우
분당 재건축에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정말 다 모일까요?
서울의 작은 재건축들 소식만 보다가 분당 이야기를 들으니 규모가 정말 다르긴 하거든요 분양가 30억이 넘는 2천 세대 이상 단지가 실제로 나오면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까요? 수익이 1조에서 2조 원이나 된다면 건설사들이 하이엔드 브랜드를 들고 앞다투어 들어오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다 보니 공익과 사익을 다 잡는다는 게 이런 대단지에서나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거든요
3
댓글3개
3개
- 표준태
2천 세대 넘는 규모면 정말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전쟁터가 되겠어요.
- 황태하
서울 쪼꼬미 단지들과는 비교 자체가 안 되는 수익성이 아닐까 싶어요..
- 이윤규
30억 넘는 분양가를 감당할 수 있는 곳이 분당 말고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