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장가현

분당 신고가 랠리 보니 구의동보다 끌려요

분당이랑 구의동 구축 사이에서 고민인 분들 많으시죠. 수내 양지마을 금호1단지 34평이 24.4억 넘게 신고가 쓴 거 보니 기세가 무섭네요 서현 시범우성 32평도 21.5억에 거래되며 신고가 랠리에 합류했던데요.. 이런 흐름은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에 대한 시장의 확신이 반영된 결과겠죠 여기에 이매동 고도제한 완화 고시까지 나오니 사업성이 정말 돋보여요 구의동도 좋지만 이런 규제 해제가 주는 파괴력은 분당이 훨씬 커 보입니다. 입주가 2030년대 초반이라며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도 들리긴 하네요 하지만 신고가가 말해주듯 분당은 이미 단순한 노후 단지 수준을 넘어섰어요 서울 상징성도 좋지만 실질적인 가치 상승은 분당이 더 보석 같아 보여요. 투자와 실거주 모두 고려하면 저는 분당 쪽 손을 들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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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큰낙타

    부모님 케어 생각하면 구의동인데, 자산 가치 생각하면 분당이 우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