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분당 소형 24억에 상가 입주권 소문까지

주식 수익 실현하고 분당 소형 단지 상담받으러 온 분들을 부동산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수내동 양지마을은 상가 지분 4평이면 입주권이 나온다는 소문에 한양 같은 대단지 소형 지분 가치가 더 부각되는 듯싶어요 예전에 8억 하던 집이 선도지구 지정되고 나서 24억까지 찍은 사례가 있다 보니 다들 소형의 힘을 무시 못 하는 분위기고요 다만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이제는 실거주가 필수라 예전 같은 가벼운 투자는 좀 어려워 보이던데요 상록라이프처럼 동의율 94% 넘는 의지 강한 단지들은 앞으로도 하락장에서 하방이 꽤 단단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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