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탐스러운표범
분당 선도지구 영끌 vs 수진1구역 몸테크
현금 10억으로 분당 구축 영끌할까요, 아니면 수진1구역 갔다가 나중에 분당 올까요?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서 이제는 실거주 의무를 피할 방법이 없으니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최근 상록라이프 동의율 94% 넘었다는 소식 보니까 분당 재건축 추진력이 정말 무섭던데요 이런 속도면 선도지구 지정 후에 자산 가치가 뛰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어요 그 퀀텀점프를 보고 나니 이번에는 저도 제때 결단해서 꼭 올라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물론 수진1구역 몸테크도 방법이겠지만 5년 넘게 월세 살며 버티는 게 보통 일은 아니겠던데요 분당 신축이 주는 프리미엄이 구성남 재개발보다 상방이 훨씬 열려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정도 고민이면 제 나름의 기준은 생긴 것이니 이제 실행할 준비가 된 거겠죠. 그래서 대출 5억이 숨 막히긴 해도 지금 안 하면 영영 분당 진입장벽을 못 넘을 것 같아 이번엔 꼭 하려고요 목표로 하는 신분당선 역세권 30평대 안착이 이번 실행으로 이어질 것 같아 설레기도 합니다 구축 영끌이냐 재개발이냐 자산 상승 폭은 분당 선도지구 쪽이 우위에 있어 보이네요. 그래도 5년 넘는 이주 기간을 가족들이랑 월세로 버텨낼 체력이 되느냐가 마지막 갈림길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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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주
상록라이프 동의율 보면 분당 재건축은 이제 궤도에 오른 듯싶어요. 저라면 분당 선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