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매운호랑이

분당 선도지구 기대감에 신고가 무섭게 찍네요

분당이 1년 새 24% 넘게 올랐다는데 정말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서현동이랑 수내동 쪽 신고가 소식이 계속 들려와서 확인해봤어요. 서현 시범현대 34평이 21억 7천에 거래됐고 시범우성 32평도 21억 5천을 찍었더군요 선도지구 기대감이 커서인지 낡은 아파트인데도 값이 안 빠지고 계속 오르는 거죠. 수내 양지마을 금호1단지는 34평이 24억 4,500만 원까지 나왔다는데 이정도면 정말 대단하네요. 그러다 보니 2032년은 돼야 입주라지만 시범단지 용적률을 365%까지 높인다는 계획 보니까 다들 멀리 보고 들어가는 모양이에요 입지 좋은 곳 위주로 쏠림은 더 심해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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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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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마른강아지

    1년 만에 24%면 전국에서 제일 많이 오른 건데 거래되는 거 보면 무섭긴 해요. 시범단지 용적률 365% 제안된 거 보고 집주인들이 물건을 더 안 내놓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