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리우
분당 샛별 시공사 입찰은 평당 7천 신호
샛별 31·S4구역이 설계사 뽑고 11월 시공사 입찰 공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분당구 평당가가 9월 기준 6,908만 원까지 올라왔는데, 이 정도 시세면 건설사들도 사업성 충분하다고 보고 달려들 것 같아요. 물론 시범1구역 사례처럼 고도제한 때문에 공사비가 달라지지는 않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도 황희 의원이 발의한 조합원 지위 양도 완화 법안 같은 소식이 계속 들리네요. 규제가 풀리면 나중에 팔기도 수월하니까 투자 부담은 줄어듭니다. 파크타운 47평이 26억 넘게 거래되는 거 보면 대형 평수 가치는 여전한 듯합니다 시공사 입찰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분당 재건축도 이제 실전 단계로 들어가는 거죠.. 실거주 생각하면 지금처럼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때 움직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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