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장가현
분당 돌마로, 광역버스에서 지하철 중심으로 전환
분당 돌마로는 오리역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의 주 통행로로 오래전부터 이용되어 온 도로입니다.. 이 돌마로 교통이 지하철 위주로 변하면서 광역버스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네요 대신 지하철역까지 연결해주는 마을버스가 새로 생겼습니다.. 한때 트램 도입 얘기로 주민들 관심이 컸는데, 최근에는 트램의 문제점이 인식된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예전에는 광역버스로 고속도로를 이용해 광화문이나 강남까지 한 번에 가기 편했던 노선이었던 만큼, 교통수단이 바뀌는 흐름이 체감되는 변화인 듯해요. 실거래 데이터 기준으로는 돌마로 위쪽 중 20억 넘는 곳은 푸른마을만 포함된다고 하며, 최근 20년 상승률로 보면 푸른마을을 제외한 돌마로 쪽은 분당 평균 이하라고 합니다. 광역버스에서 지하철·마을버스 체계로 넘어가는 이 흐름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체감하는 변화가 있으신가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