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너그러운노루
분당 공사비 압박, 분양가로 상쇄 가능
여의도나 압구정 쪽 공사비가 평당 1,300만 원을 넘겼다는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이 정도 비용이면 분당 재건축 단지들도 분담금 압박에서 자유롭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이매촌1이나 시범단지1 같은 2차 특별정비구역 후보지들의 기초 체력을 보면 조금 다른 시각도 생겨요 분당 84형 일반분양가가 26억 원까지 나올 듯해서 오른 공사비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겠어요 여기에 대형 평형 평당가가 국평의 80% 수준까지 올라온다는 관측이 현실화되면 사업성은 더 나아지겠죠 들어가는 돈보다 집값이 더 많이 오르면 분담금 얘기도 자연스럽게 잦아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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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박쥐
분담금 무서워서 진행이나 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