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포근한호랑이
1개월 전
분당 경제자유구역 시너지와 재건축 우선순위로 본 센트럴파크 인근의 우위
하... 진짜 요 며칠 분당 돌아가는 꼴 보니까 잠이 안 오네요 ㅠㅠ 이번엔 진짜 기회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손품 판 거 좀 정리해봤어요. 일단 아름마을 풍선효가 대신자산신탁이랑 MOU 체결하면서 2차 선도지구 속도를 확 올리고 있더라고요. 속도가 붙으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요. 재건축 계획도 점점 구체화되는 느낌인데 수내동 양지마을은 초림초 휴교까지 언급되면서 정비 가닥이 잡히는 중임. 학군지라 걱정했는데 오히려 불확실성이 걷히니까 매수세가 붙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기대감이 반영된 건지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39평 37억 매물은 아예 자취를 감췄대요. 정자동 파크뷰 70평도 최근에 실거래가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죠? 진짜 무섭게 치고 올라가네요. 결국 경제자유구역 시너지랑 재건축 우선순위 다 가져가는 센트럴파크 인근이 대장이지 싶어요. 호수공원 영구조망도 너무 설레고 좋지만... 미래 가치나 인프라 재구성 생각하면 중앙공원 끼고 있는 단지들이 결국 승자가 될 것 같거든요. 하... 이번엔 진짜 안 놓치고 싶은데 ㅠㅠ 결단 내려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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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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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호랑이1개월 전
초림초 휴교는 진짜 큰 변수긴 하네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고민될 듯 ㅠㅠ
뼈저린치타1개월 전윗분 말씀 공감요. 근데 양지마을 초림초 휴교해도 분당고는 정상 운영이라니까 생각보다 타격은 적을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심재린1개월 전
파크뷰 신고가 소식 듣고 저도 심장 뛰어서 혼났어요. 분당은 진짜 지금이 제일 싼가 봐요.
- 이재석1개월 전
풍선효 MOU 체결된 거 보니까 속도는 거기가 제일 빠를 수도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