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혜로운바다거북
분당이나 판교에서 밤늦게 주차 걱정 안 해도 되는 단지들 어떨까요?
분당이나 판교에서 이중주차 안 하고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얼마나 될까요? 구축이 워낙 많은 동네라 퇴근길마다 빈자리 찾는 게 일인 분들이 많잖아요. 아까 올라온 자료를 보니까 역시 대장은 판교역 쪽 푸르지오그랑블인가 보죠? 1.81대면 거의 주차장 전세 낸 수준 아닌가 싶거든요 현대백화점 바로 옆인데 동간 간격까지 넓다고 하니 쾌적할 것 같죠 그런데 저는 이매촌 5단지 수치가 1.68대나 된다는 게 더 놀랍거든요. 93년도에 지은 신도시 아파트인데 대형 평수로만 구성해서 주차 대란을 피했다는 게 대단하지 않나요? 상가도 없고 조용하다는데 정말 분당 속의 숨은 보석 같은 느낌이 들어요.. 보통 오래된 단지는 밤늦게 가면 주차 스트레스 받기 마련이잖아요. 여기는 그런 걱정이 아예 없다니까 대기 매수자가 많다는 말이 이해가 가거든요. 판교원마을 1단지도 테라스 형태라 이중주차가 아예 없다고 하죠? 세대수가 적어서 더 여유롭게 관리가 되는 모양이에요 세대수가 적어서 더 여유롭게 관리가 되는 모양이에요. 게다가 정자동 느티마을 리모델링하는 곳도 나중에 1.68대까지 늘어난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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