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즐거운치타

분당더샵하이스트 전세 잔금 계획, 실거주 의무에 막힐까요?

하이스트 청약 당시에 경쟁률 11.6:1 뚫고 당첨된 분들 이제 잔금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 같습니다.. 당초 계획은 전세 보증금 받아서 중도금 갚고 입주하려던 분들이 많았을 텐데 상황이 꼬였어요. 2025년 10월부터 분당 전역이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이면서 실거주 의무가 생긴 게 가장 큰 벽입니다. 예전처럼 전세 세입자 들여서 잔금 치르는 방식이 사실상 막혔다고 봐야 하거든요 특히 66타입은 층고가 2.2m로 낮게 나와서 상품성 논란도 좀 있는 편입니다. 인근 파크뷰는 전세 매물이 0개일 정도로 귀하다지만, 거기는 대형 위주라 하이스트의 좁은 평면이 그 수요를 다 받아내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주담대 3년 제한 패널티까지 감수하며 전세를 놓기에는 금융 규제 리스크가 너무 크네요 직접 입주할 현금이 부족하다면 지금의 대출 환경과 실거주 요건 아래서 계획대로 완주가 가능할지 따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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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희혜

    토허제 묶인 뒤로는 전세 놓는 거 자체가 불법이라 자납 안 되면 답 없습니다

  • 우직한갈매기

    중도금 대출도 회수 대상일 텐데 패널티 3년만 생각하면 위험하죠

  • 포근한닭

    층고 2.2m는 좀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