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큰사슴
백현 28억에 양도세 82.5%면 분당은 매물 잠김 심해지겠네요
분당 집값이 무섭게 붙네요. 백현마을 2단지 34평이 28억 찍으면서 기준점이 아예 바뀐 느낌입니다. 시범삼성한신도 23억 5천 하던 매물들이 자취를 감췄더군요. 하이스트 84타입 분양가가 29.8억으로 나오니 집주인들 눈높이가 더 올라갔습니다. 서울 강남권 가격이랑 붙어버리니까 배짱 부릴 근거가 생긴 거죠. 근데 팔고 싶어도 양도세 82.5%가 버티고 있으니 매물은 더 안 나올 겁니다. 수익의 8할을 떼어가는데 누가 지금 내놓겠어요. 결국 세금이 공급을 막고 신축이 하방을 다지는 구조라 우상향은 더 뚜렷해질 것 같습니다.
1
댓글1개
1개
- 이건예
82.5%는 진짜 징벌적이죠. 저라도 그냥 증여하거나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