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김리우

미금 쪽은 재정비 진행이 원래 다른 곳보다 더딘 편인가요?

미금 쪽 소식 보고 좀 의아하긴 하던데요 다른 동네들은 선도지구 지정도 되고 리모델링도 착착 진행되는 분위기인데 미금만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 그러다 보니 정자일로가 이번에 같이 포함될 줄 알았는데 빠진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오리나 야탑처럼 뭔가 가시적인 움직임이 보이면 좋을 텐데 여기만 소외된 것 같아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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