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기쁜도마뱀
목련 선도지구 권리가 정보 왜곡 논란
분당 목련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권리가액 이야기들 다들 보셨나요? 최근 유튜브나 커뮤니티에 도는 추정치들이 실제랑은 차이가 크다는 지적이 많아서 저도 계속 찾아보게 되네요 저평가라는 말이 들리기는 하지만 지금 도는 숫자들만 믿고 결정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주변 선도지구들 공공기여금 규모를 보니까 목련도 사업성 계산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시범단지1구역이 7,901억 원 정도고 한솔마을2구역도 3,532억 원 넘게 잡혔잖아요. 이런 큰 부담금을 생각하면 지금 시장에 도는 낙관적인 권리가 정보가 나중에 실제 분담금으로 이어질 때 차이가 클 것 같아 조심스럽네요.. 이런 기여금 부담을 생각하면, 지금 떠도는 말들 때문에 나중에 제 값을 제대로 못 받게 될까 봐 걱정되네요 게다가 실제 숫자보다는 잘될 거라는 말만 더 많이 들리는 때인 것 같아서요 이번에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하게 수치를 대조해보려고요. 주민들이 예상하는 실제 입주 시점이 2032년에서 2033년쯤이라고 하죠.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들어갈 금융 비용이랑 공공기여 부담을 다 떼고 나면 진짜 내 몫이 얼마일지 따져보는 게 우선인 듯합니다. 긴 글을 쓰다 보니 스스로 정리가 좀 되는 것 같은데 이번엔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대로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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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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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태
지금 도는 숫자들은 너무 희망 회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