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너그러운노루

매화마을 고도제한 풀려서 사업성 살겠네요

매화마을이 제3차 특별정비구역 선정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정명자 위원장님이 추진력을 내는 와중에 야탑동 일대 고도제한이 완화된 점이 눈에 띄네요 최근 국방부 고시로 비행안전구역이 변경되면서 층수를 올릴 여지가 생겼습니다. 옆 동네 이매촌 1구역이 용적률을 338.11%까지 높여서 제안한 선례도 있고요 고도제한이라는 족쇄가 풀린 만큼 매화마을도 고층화로 사업성을 더 확보할 수 있겠네요. 물론 선도지구 입주까지 2032년 이후를 보는 긴 싸움이라 동의율이 관건이긴 합니다. 그래도 규제 완화라는 호재가 이번 정비구역 선정에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은 분명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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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건오

    고도제한 풀린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 박승찬

    용적률 338%는 이매촌 얘기라 매화마을도 그만큼 나올지는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