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탐스러운표범

돌마로 라인, 재건축이랑 광역버스 다 잡을까

분당 돌마로가 가진 상징성은 역시 광역버스 노선이에요. 최근 9401-1번 버스 폐선 계획이 무산되면서 운행 유지가 결정됐습니다 이 길을 이용하는 단지들 입장에서는 큰 불확실성이 하나 해결된 거죠. 입지 가치는 이미 실거래가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매촌삼성 32평형이 21억 원에 거래되어 매물이 사라졌고요. 샛별우방 31평도 2026년 10월 말에 20.0억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입니다. 올해 고시될 2차 특별정비구역 대상에 파크타운과 푸른마을이 들어갔습니다 돌마로 라인의 대단지들이 재건축 가시권에 대거 포함된 건데요. 교통 편의성에 정비사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입지 매력이 더 커졌습니다. 지하철 위주로 재편되면서 버스 이용도가 예전만 못할 거란 시각도 있었어요. 하지만 노선 유지와 정비구역 지정이 겹치니 오히려 가치가 더 단단해졌습니다 돌마로 인근은 분당 상승률을 이끄는 핵심 지역으로 다시 평가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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