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오우수
더샵 분당하이스트 29.8억, 티에르원 포기 사례 딛고 완판될까
오늘 뜬 하이스트 분양가 보셨나요? 국평 30억 시대가 진짜 분당에서도 열렸네요. 백현마을 2단지 34평이 28억 찍고 전국 상승률 1위라지만, 하이스트 29.8억은 흑석 기록까지 넘긴 수치라 참 묘합니다. 제가 투자해보면 이런 신고가는 늘 반가우면서도 무섭더군요. 옆 동네 티에르원이 3억 더 싸게 나오고도 60%가 포기했다는데, 결국 분당 입지는 확실해도 현금 27억을 바로 쏠 사람이 이 규제 속에 얼마나 남았느냐가 완판의 갈림길이겠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