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더샵 분당하이스트 육아 인프라면 평면 단점 상쇄될까요

하이스트 평면 말이 많아도 애 키우는 입장에선 이만한 곳이 없어 보이네. 맞벌이 부부한테 보육 동선은 생존 문제인데 여기는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랑 돌봄센터가 다 들어옵니다 2) 단지 앞 초등학교 3) 단지 내 돌봄센터 이 동선이 하나로 묶이는 게 생각보다 큰 메리트 같네 요즘 상록라이프 동의율이 94% 넘으면서 재건축 기대감이 높지만 당장 입주할 신축 찾는 분들에겐 하이스트가 현실적이에요 물론 리모델링이라 66타입 층고가 2.2m로 낮고 서비스 면적이 부족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하는데 그럼에도 일반분양 경쟁률이 11.6대 1까지 나온 거 보면 보육 환경을 우선순위에 둔 분들이 많았나 보네요 토지거래허가제로 실거주가 필수인 상황이라 몸테크 대신 육아 편의를 택하는 흐름은 계속될 듯합니다.. 다만 층고 낮은 걸 못 견디는 분들이라면 실제 사전점검 때 개방감이 어떨지가 관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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