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이선수
느티마을 전세 잔금 대출 페널티 조심
느티마을 더샵 하이스트 조합원권 승계 소식이 분당 집값 회복세랑 맞물려 다시 뜨겁네요. 여긴 실거주 의무가 없어서 입주 때 바로 전세 놓고 잔금 치르는 게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수내동 파크타운 같은 주변 기축들 시세가 탄탄하니 전세 수요 걱정은 덜할 것으로 보이고요 그래도 66타입은 완판인데 84타입은 미달 얘기가 나오는 등 평형별 온도 차는 분명히 있습니다. 진짜 체크할 건 중도금 대출 약정서에 들어간 입주 의무 위반 시 금융 페널티 부분이에요 대출 회수에 3년 대출 금지까지 걸리면 전세금으로 돌려막기 하려다 자금줄이 완전히 막힐 수 있거든요 자금 포트폴리오가 대출 페널티를 견딜 만큼 여유롭다면 전세 레버리지가 확실한 무기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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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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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직한갈매기
실거주 의무 없는 게 요즘 같은 장에선 진짜 큰 메리트긴 하죠.
- 박승찬
84타입 미달 가능성 얘기도 있던데 대출 페널티가 생각보다 무섭긴 하네요
- 유석가
전세 놓고 잔금 치는 게 국룰이었는데 대출 막히면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