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모여 사는 정자동 상록우성 신고가의 실거주 가치
정자동 상록마을 우성 입지는 세 가지 수치가 다 말해줍니다. 정자역 400m 초역세권, 분당 건강수명 1위(72.84세), 그리고 탄천 산책로 도보 5분이죠. 인프라도 나열해 보면 이마트분당점 1.2km에 분당서울대병원은 2.5km 거리입니다. 문화시설인 성남아트센터도 차로 15분이면 충분히 닿거든요. 최근 22평형 17.5억 신고가와 46평형 28.25억 실거래를 보니 분석이 되더군요. 단순한 갭투자가 아니라 부모님 근거리에 거주하려는 '헤쳐모여' 수요가 가격을 탄탄하게 받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대형에, 자녀는 소형 평형에 각자 등기 치고 모여 사는 분들이 꽤 많으신가 봐요. 직접 살아보신 분들이 느끼기에 실거주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댓글6개
- 조윤우3개월 전
여기 진짜 부모님 모시고 살기엔 분당 최고봉이죠.
- 늠름한밍크3개월 전
건강수명 1위라는 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더라고요. 병원 가깝고 탄천 있어서 어르신들 만족도 되게 높음.
- 무서운해달3개월 전
상록우성은 재건축 이슈도 있지만 실거주가 워낙 탄탄합니다. 정자역 인프라에 상권까지 완벽해서 애 키우기도 좋고 부모님 뵙기도 편하니까요. 매물 나오면 바로바로 빠지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 길다세3개월 전
22평 17.5억이라니... 실거래가 무섭게 오르네요.
- 당찬뱀3개월 전
저희 집도 근처 단지인데 부모님이 정자동을 안 떠나려고 하십니다ㅎㅎ
- 빠른표범3개월 전
인프라 수치로 보니까 훨씬 와닿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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