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박윤용

e편한세상온수역 주변 생활환경 동선 직접 따져보니

e편한세상온수역 주변 생활 동선 따져보신 분 계신가요. 단지에서 나와서 장 보거나 산책할 때의 동선이 꽤 명확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이게 입주 6년 5개월 경과된 시점이라 그런지 동네가 정돈은 됐습니다만, 대형마트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사람마다 느끼는 체감이 확연히 다를 것 같네요. 주변에 녹지가 있어 산책하기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밤늦게 퇴근하거나 장바구니 들고 이동할 때의 경사나 거리감이 어떨지가 관건입니다. 생활권 자체가 괴안동 안쪽으로 고정되는 느낌도 있어서, 외부 인프라를 기대하기보다는 단지 인근에서 해결하는 게 일상적일 듯합니다. 결국 집값 상승 여력보다 매일 겪는 이 이동 동선을 감수할 수 있느냐가 실거주 만족도를 가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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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씩씩한새우

    온수역까지 걷는 게 생각보다 운동 됩니다. 여름엔 좀 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