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윤안수
한라주공2단지 4억대 매수와 대출 부담 고민
마곡에 AI 모빌리티센터 들어온다는 뉴스가 뜨니까 배후 주거지로 중동 쪽이 다시 보이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한라주공2단지는 2,171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그런지 매수 문의가 좀 붙는 모양이네요 데이터를 보니까 한라주공이랑 설악마을 21평형이 4억 2,00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던데요 이 정도 가격대면 3인 가족이 실거주하면서 정비사업 기대감까지 가져가기에는 현실적인 마지노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금 계획 세울 때 신생아 특례대출로 4억까지 빌릴 수 있는 건 분명 기회인 것 같아요 하지만 3억 넘는 대출은 매달 나가는 원리금 상환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우려도 실제 거주민들 사이에서 계속 나오던데요. 정책 금융의 저리 혜택을 누리되, 본인 월급에서 원금 상환이 꼬이지 않는 수준으로 대출 규모를 맞추는 게 이번 매수 시점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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