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어린산토끼
1개월 전

중동 힐스테이트 입지에 옥길 호반 철도 호재면 부천 판도 바뀝니다

요즘 부천 돌아가는 꼴 보면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전통의 강자인 중동 힐스테이트나 중센푸는 사실 말할 것도 없죠. 현대백화점이랑 이마트를 그냥 슬세권으로 쓰는 입지는 진짜 독보적이거든요. 최근에 금강마을 21평이 5.6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한 거 보셨나요? 소형 평수 수요가 이 정도로 탄탄할 줄은 몰랐습니다. 결국 돈 있는 1인 가구나 소가족들이 인프라 좋은 대장주로 몰리고 있다는 증거죠. 이런 흐름이 이제는 중동을 넘어 옥길동 쪽으로도 확실히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옥길 호반은 스타필드 바로 앞이라 실거주 만족도가 장난 아니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옥길이 부천에서 신축 대단지 메리트는 최고일걸요? 여기에 내년 서남부철도 예타 결과까지 긍정적으로 나오면 옥길은 진짜 날아갈 준비 끝난 셈입니다. 노선이 호반 근처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데, 이 정도면 지금이라도 잡는 게 맞죠. 리스크보다 기회가 훨씬 큰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결국 부천은 인프라 깡패인 중동 대장주랑 교통 호재 터지는 옥길 신축이 쌍끌이로 시세 밀어 올릴 거예요. 부동산은 결국 입지랑 호재 싸움입니다. 지금 이 흐름 타는 게 자산 불리는 지름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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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예빈
    1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곳은 우상향한다는 게 진리죠.

  • 따뜻한표범
    1개월 전

    중동 대장주들은 하방 경직성이 워낙 강해서 걱정이 안 됨. 금강마을 신고가 소식은 진짜 자극 오네요.

  • 둥근꿀벌
    1개월 전

    글쓴이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도 옥길 쪽 유심히 보고 있는데 서남부철도 예타만 통과되면 분위기 확 바뀔 거예요. 스타필드 인프라에 교통까지 갖춰지면 소형 평수 가치는 더 올라가겠죠. 지금이 진입하기 딱 좋은 시점인 것 같습니다.

  • 산뜻한고양이
    1개월 전

    옥길이 살기는 좋은데 서울 접근성은 여전히 숙제 아닌가요? 철도 들어오기 전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텐데 너무 낙관적인 것 같기도 함.

    최현연
    1개월 전

    철도가 들어오는 시점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그 기대감이 반영될 때 들어가는 게 고수죠. 옥길 호반 정도면 실거주하면서 버티기 충분해서 리스크도 낮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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